오용석 [Classic]
2010. 2. 4 -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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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 경향 3/2일 주] [문화내시경] 기억을 콜라주하다
올해 개관 40주년을 맞은 갤러리 현대가 서울 종로구 사간동 16번지에 작은 전시 공간을 새로 열었다. 작품 보관창고로 사용하던 2층 양옥을 개조한 이곳의 이름은 주소를 딴 ‘16번지’. 상업 화랑이 운영하는 대안공간의 개념으로 신진·중견·원로 작가를 가리지 않고 전 장르에 걸쳐 실험성 짙은 작품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동아일보 2/17] 사실과 허구 헷갈리듯 뒤섞이는 사진과 영상
작업은 쌍둥이 자매의 빛바랜 사진에서 출발한다. 작가는 이들의 기억을 바탕으로 사진 속 현실에 있을 법한 소품을 만들어 가상현실을 재현한 뒤 이를 영상으로 완성한다. 한데 자매의 말은 완벽하게 일치하지 않기에 화면에선 두 기억이 교묘하게 엇갈린다...
[서울경제 2/17] 현대미술, 사진과 만나다
사진은 간직하고 싶은 시간, 다시 가보고 싶은 장소를 포착하는 '추억의 수장고'다...
[문화일보 2/16] 시공간을 넘는 특별한 풍경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과 인접한 서울 종로구 사간동 16번지에 색다른 미술공간이 들어섰다. 번지수를 전시장 이름으로 내세운 ‘16번지’다. 이곳은 갤러리현대가 실험적이고 진취적인 작품의 발표공간으로 특화해서 이달초 문을 연 ‘프로젝트 전시공간’이다. 개관기념전으로 미디어아트작가 오용석씨의 ‘클래식’전이 28일까지 열리고 있다...
[매일경제 2/16] 젊은작가 위한 전시공간 `16번지`
갤러리 입장에서 신예 작가는 투자다. 당장 수익이 나지 않지만 한국 미술계의 미래를 이끌어갈 유망주기 때문이다....
[sbs 뉴스 2/12] 뉴스와 생활경제 보도
'갤러리 현대'가 개성있고 진취적인 국내외 작가들을 위한 프로젝트 전시공간 '16번지'를 개관하고 그 첫 전시로 오용석 작가의 미디어 아트전을 열었습니다.
[헤럴드경제 2/9] ‘16번지’ 철문…영상콜라주가 열린다
오용석 개인전 28일까지. 미술관과 화랑이 몰려 있는 서울 삼청동길에 이색적인 공간이 새로 문을 열었다. 이른바 ‘프로젝트 전시공간’을 표방한 ‘16번지’가 그곳. 갤러리현대(대표 도형태)가 창고로 쓰던 2층짜리 주택 건물의 내부만 손을 봐 오픈한 이 공간은 언뜻 봐선 갤러리로 식별이 안 된다.
[서울경제 2/17] 현대미술, 사진과 만나다
사진은 간직하고 싶은 시간, 다시 가보고 싶은 장소를 포착하는 '추억의 수장고'다....
[연합뉴스 2/7] 현실과 허구의 모호한 경계-오용석展
프로젝트 공간 '16번지' 개관전 (서울=연합뉴스) 황희경 기자 = 갤러리가 몰린 사간동 뒷골목에 최근 또 하나의 갤러리가 문을 열었다. 창고로 쓰인 사간동 16번지 2층 주택 건물을 개조해 만든 이 갤러리에는 겉으로는 갤러리임을 알 수 있는 표지가 전혀 없다.
[한국일보 2/8] 차가움의 조합에서 따스함을 퍼올리다
예술과 기술이 결합된 미디어아트는 차가운 기술을 통해 따스한 감성을 만들어 내는 재주를 가졌다. 미디어아트 전문 전시장을 비롯해 주요 미술관, 화랑에서 눈길을 끄는 미디어아트 전시가 마침 같은 시기에 열리고 있다. 추억의 재생, 오용석 '클래식'전